한인사회

목요골프 회원 게임 성료

미시간 한인 사회 골프 동호회인 목요골프(회장: 홍순민. 사진 왼쪽)가 19일 웨스트 윈드 골프코스에서 회원 경기를 개최했다. 이 대회에서 이선우씨(가운데)가 73타로 (-6)를 기록해 1등을 차지했으며 2등에는 윤덕철(82: -4), 3등에는 전창복(78: -3)가 차지했다. 근접상은 전병건, 박장수씨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는 우승자에게 700불 상품권, 2등에 500불 상품권, 3등에 300불 상품권을 전달했다. 홍순민 회장과 신태백 총무(사진 오른쪽)는 “핸디 14이하의 실력있는 2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목요골프회가 내년 시즌부터 회원을 좀 더 보강해 한인 사회를 위해 규모있는 오픈 대회를 개최할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큰 대회를 준비할 탄탄한 조직력과 인지도를 쌓아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미시간 한인 사회에서 열리던 오픈 골프대회가 거의 사라진 상황에서 한인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골프 대회가 다시 태동할 움직임이 보이고 있어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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