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캔튼, 미시간에서 인터넷 접속량 가장 높아

– 디트로이트가 가장 낮아
– 컴퓨터 보유는 앤아버가 최고

지난주에 발표된 센서스 조사에 따르면 약 72%의 미시간 가정들이 사용료를 내고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74%의 미국 평균보다 다소 낮은 수치다. 또 약 83%의 미시간 가정이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다.

소득수준이 2만 달러 이하인 가정의 경우에는 44%만이 인터넷을 구독하고 있었다.

인터넷 사용과 컴퓨터 보유 정도를 도시별로 살펴보면 캔튼, 로체스터 힐즈, 웨스트 블룸필드 지역의 구독률이 가장 높았으며 디트로이트와 플린트가 가장 낮았다.

미시간 지역별로 인터넷 접속 및 컴퓨터 보유 통계는 다음과 같다.

 

COMMUNITY INTERNET COMPUTER
Canton 90% 94%
Rochester Hills 89% 92%
West Bloomfield 89% 94%
Troy 88% 93%
Macomb Township 86% 93%
Ann Arbor 85% 95%
Shelby Township 83% 88%
Livonia 82% 88%
Farmington Hills 82% 89%
Sterling Heights 81% 87%
Wyoming 79% 90%
Waterford 79% 92%
Clinton Township 73% 84%
Lansing 71% 82%
Kalamazoo 71% 87%
Grand Rapids 70% 83%
Southfield 69% 83%
Westland 68% 80%
Warren 67% 77%
Dearborn 60% 85%
Flint 48% 64%
Detroit 47%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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