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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백신 업데이트] 디어본에서 50세 이상 워크인 접종 가능

3월 24일부터 포드필드에서 백신 접종 가동

[랜싱=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주는 지금까지 총 3,145,617명에게 COVID-19 백신을 투여했으며, 3월 15일 하루에 40,688 개를 투여했다.

미시간 주에 할당 된 모든 백신은 예약을 통해 투여되지만 예외적으로 워크인 접종이 가능한 곳도 있다.

디어본에 클리닉에 가면 다음주까지 주중 9am-4pm에 예약 없이 work-in으로 백신(모더나)을 맞을 수 있다. 50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ID와 보험카드만 있으면 된다.

Access medical clinic
6450 Maple St, Dearborn, MI 48126
T.313.216.2230

미시간 주민들은 또한 디트로이트 Ford Field에서 열리는 COVID-19 예방 접종 클리닉에 등록 할 수 있다. 커뮤니티 예방 접종 사이트는 3월 24일에 공식적으로 오픈 할 예정이다.

등록 절차가 완료된 후 등록한 사람들은 예약할 차례가되면 음성 또는 문자로 초대장을 받게되며, 수일 후에 백신을 맞게 된다.

위트머 주지사는 “Ford Field 예방 접종은 바이든 대통령과 디트로이트 라이온스, 디트로이트와 FEMA의 파트너십으로 가능했다. 우리는 공정한 백신 출시를 계속해서 늘릴 것이며 Ford Field와 같은 커뮤니티 사이트를 추가하여 경제 재건과 함께 정상으로 회귀아히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Ford Field는 연방 정부의 예방 접종 시범 프로그램에 따라 주 7일 오전 8시부 터 오후 8시 30분까지 8주 동안 운영된다. 이 시설은 FEMA, Wayne 카운티, 디트로이트시, 포드 필드, 마이어, 헨리 포드 보건 시스템 및 디트로이트 라이온스의 지원을 받아 미시간 주에서 관리한다.

MDHHS는 16일 2,048건의 COVID-19 사례를 발표했으며 이로 인해 COVID-19의 총 양성 사례는 612,628 건으로 늘어났다.

미시간주 정보 미국 구제 계획 통과 환영 

미시간 주정부 측은 미국 구조 계획의 통과에 박수를 보내면서 “이는 COVID-19 유행병의 경제적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미시간 주민들에게 건강 보험 마켓 플레이스를 통한 건강 보험을 보다 저렴하게 만들 것”이라고 환영했다.

위트머 주지사는 “대유행은 저렴한 고품질 의료 보험에 대한 강한 필요성을 부각시켰다”고 말하고 “나는 바이든 대통령과 미시간 출신 민주당 연방 의원들이 보여준 리더십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미국 구제 플랜으로 인해 미시간은 건강한 엄마와 건강한 아기를 장려하기 위해 산후 1년 동안 저소득 산모에게 건강 관리를 제공하는 것과 같은 중요한 정책을 포함하여 보다 저렴한 보험을 보장받게 된다.

미시간 보험 및 금융 서비스국 (DIFS) 국장 Anita Fox는 “미국 구조 계획은 더 많은 미시간 주민들이 자신의 건강과 가족의 복지에 중요한 건강 보험을 제공받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000명 이상의 미국인이 현재 마켓 플레이스 특별 등록 기간의 첫 2주 만에 보험에 가입했다. 이 법안은 더 많은 미시간 주민들이 필요한 보험에 가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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