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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머 주지사, 여름 캠프, 일부 학교 스포츠 재개 허용

[랜싱=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그레첸 위트머 주지사는 6월 15일부터 밤새 거주 시설, 여행 및 단체 캠프에 대한 제한을 해제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또한 K-12 학교 스포츠의 활동과 과외 활동에 대한 제한도 해제되었다. 하지만 어떤 종류의 활동이 허용되는지에 대한 포괄적인 지침은 아직 없다.

주지사의 행정 명령은 라이센스 허가 당국(LARA)에서 정한 지침을 따라야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여름 캠프 재개는 아이들이 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을 해야하는 부모들의 부담을 덜어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제한이 해제되었다고해서 모든 여름 캠프가 오픈된다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Ann Arbor Parks and Recreation은 5월에 모든 여름 캠프와 수영장의 개장을 취소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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