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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W 머니톡] Common Stock이 머니?

[주간미시간=김택용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미국 증시가 폭락했다. 하지만 주식 폭락은 또 다른 기회일 수 있다. 30% 이상 다운된 가격은 마치 주식시장에서 주식을 바겐 세일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한인 사회에는 주식을 절대 하면 안된다는 불문율이 있다. 하지만 이것은 주식을 투자가 아닌 투기로 하기 때문이다.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주식시장이  장기적으로 보면 어떤 다른 형태의 투자보다 높은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단점이라면 주식이 가장 유동적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증권 거래소에는 약 3600여 개의 기업들을 상대로 매일  약 550억 주의 거래가 이루어 진다.  주식 투자는 개인의 선택이고 그 결과도 개인이 지어야 한다. 하지만 주식 투자에 대해 너무나 무지하고 무작정 두려워하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주식투자에 대한 코너를 마련한다.


2. Common Stock이 머니?

보통 주(Common Stock)는 주식회사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유가증권으로 일반적으로 의결권이 있다.

보통 주는 가장 일반적으로 거래되는 주식 형태로 상장 회사가 발행한다. 신생 기업을 포함한 사기업들도 보통 주를 가지고 있지만 소수의 설립자와 투자자만이 소유하기도 한다.

이에 비해 우선 주(Preferred Stock)는 주주 총회 의결권은 없지만 배당이나 잔여 재산 등을 분배할 때 보통 주보다 우선권이 있다. 보통 주보다 물량이 적어서 거래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보통 주보다 배당금이 많고 주가가 저렴하다.

보통 주는 콘서트에 가기 위해 필요한 일반 티켓이라면 우선 주는 VIP 패스라고 볼 수 있다.


포드의 주식을 예로 들어 보자: 2019년 1월 31일 현재 116,764 명의 투자자가 회사의 보통 주를 소유하고 있으며 3명의 투자자 만이 우선 주를 소유하고 있다. 회사의 2018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우선 및 일반 주주 모두 2018년 4분기에 대해 주 당 15 센트의 배당금을 지급 받았다. 보통 주와 우선 주 모두 분기 당 15 센트를 받았다.


 

이 코너와 관련한 주식투자에 관한 질문은 댓글이나 이메일로 주시기 바랍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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