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미시간 주 코로나 바이러스 자체 테스트 가능해져

[주간미시간=김소연 기자] 수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펜스가 CDC, NIH 및 기타 정부 기관과 협력하여 대응을 조정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 마이크 펜스 부대통령이 목요일 코로나 바이러스 태스크 포스의 책임자로 첫 회의를 열었다.

전 세계적으로 82,000건이 넘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로 인해 2,800명이 사망한 가운데 미국의 총계는 여전히 60건에 해당된다.

미시간에서는 이와 관련 긍정적인 보도가있다. 미시간주는 주립 실험실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테스트를 직접 수행 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는 연방 CDC에서만 가능했었다.

미시간 실험실에서 아직 테스트 할 표본을받지 못했지만 앞으로는 미시간 의심환자에 대한 검사 결과가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CDC는 미국에서 바이러스가 지역 사회에 전염되는 첫 번째 사례에 대해 확인하고 있으며 노스 캘리포니아있는 환자가 해외 여행을하거나 감염 환자와 긴밀하게 접촉한 적이 없는 범에 주의하고 있다.

캘리포니아 보건 당국자들은 해당 환자가 연방 기준에 맞지 않아 입원하는 며칠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의사들조차 코로나 바이러스의 가능성에 대해 염려하고 테스트를 요청했었지만 무시되었다.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백신은 완비되는데 최소한 1년정도가 더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패널 디스커션이 오는 3월 6일 이스턴미시간 대학 보건위생과, Michigan Department of Health & Human Services주최로 메디슨 하이츠에 있는 중국커뮤니티센터(32585 Concord Dr, Madison Heights, MI 48071)에서 열린다.

관심이 있는 사람은 주간미시간(mkweekly@gmail.com)이나 주최자인 쭈인 유(twu@emich.edu)에게 미리 연락해야 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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