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미시간대, 불체자 및 타주학생 등록금 조정

[앤아버=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 대학교는 더 많은 학생 특히 가장 취약한 학생들이 동대학에 진학할수 있도록 하기위해 주 내(in-state) 학비 요건을 변경한다고 발표했다.

주 외(out-of-state)의 학비는 연간 $ 51,000로 추정된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 15,550의 주내 학비 혜택을 받기를 원하고 있다.

이제 서류 미비자 학생과 타주 또는 유학생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하면 주내 학비만 내면 된다.

(1)미시간에 살고 있거나, (2) 미시간의 중학교를 2년 이상 다녔거나, (3) 미시간 고등학교에서 3년 이상 재학하고 졸업을 했거나 GED를 획득했다면 가능하다.

대학측은 또한 주내 등록금 혜택을 받으려면 고등학교 졸업후 28개월 안에 대학에 등록해야 하던 종전 룰을 40개월로 연장한다고 밝히고 가난한 학생들이 학비마련을 위해 공부를 중단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고려한 결과라고 전했다. 40개월이라는 의미는 2017년 졸업자까지만 주내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뜻이다.

새로운 룰은 2020년부터 적용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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