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디트로이트 오토쇼] 올해의 SUV – 현대 KONA

[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2019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올해의 SUV 상을 받은 현대 KONA는 현대자동차의 첫 번째 소형 SUV로써 전자식 사륜구동 선택 사양은 물론 최신 안전 및 첨단 기능들과 미국 최고의 워런티를 자랑하고 있다.

코나는 2018 레드닥 어워드 제품디자인 부분에서 디자인상을 수상했으며 2018 IIHS Top Safety Pick+를 획득했다.

스마트 폰이나 스마트 워치의 Blue Link 앱이나 아마존 Echo를 통해 다양한 원격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멀리서 원격으로 안전하게 시동을 걸고 날씨에 따라 실내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필요하다면 앞유리창의 서리도 미리 제거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블루링크는 사고 발생 시 충돌사고를 자동으로 통보하고 긴급 구조를 요청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전자식 사륜구동 &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선택사양이 장착되어 있다. 더 큰 견인력이 요구되는 다양한 노면과 기후 조건에서 코나의 전자식 사륜구동 선택사양은 접지력을 강화하여 도로 위를 붙어서 달리는 안정감을 주며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은 어떤 도로 조건에서도 뒷바퀴를 도로 표면과 더욱 밀착시켜 핸들링을 향상시켜 준다.

보행자 감지 기능을 적용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시스템 선택사양은 레이다와 카메라를 사용하여 전방의 보행자나 차량 또는 고정돼 있거나 움직이는 커다란 물체를 감지하며, 충돌이 예상되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한편 운전자에게 청각 신호로 경고해 준다.

Standard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 기능 지원 기본사양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는 Apple CarPlay 와 Android Auto 지원 기능은 자주 쓰는 스마트폰 앱을 터치스크린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운전 중에도 자동차의 터치스크린이나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지도나 내비게이션, 주소록, 문자 메시지, 전화 기능은 물론 음악 라이브러리에 매끄럽고 안전하게 접속하실 수 있다.

60/40 분할 폴딩 리어 시트 기본사양

60/40 분할 폴딩 리어 시트는 뒷좌석 등받이를 모두 접어 최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승객과 화물을 위한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터치스크린 오디오 디스플레이 & 조향 연동 후방카메라
센터페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터치스크린은 엔터테인먼트와 오디오 기능에 빠르게 접근하고 정확한 제어를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기본사양인 7인치와 선택사양인 8인치 터치스크린 모두 조향 연동 후방카메라를 적용하여 더욱 안전하게 후진을 할 수 있게 안내해주고 전문가처럼 후진 주차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스마트폰을 센터 콘솔에 있는 무선 충전 장치 패드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시작된다.
1.6L 터보 GDI 엔진

1.6L 터보 GDI 4기통 엔진은 최고 175마력과 195의 lb.-ft.의 토크를 뿜어낸다. 또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는 운전자가 원하는 순간 부드럽고 빠르게 변속을 해주는 동시에 효율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선택사양

운전에 필요한 중요한 정보들을 윈드쉴드 안쪽 계기판 위쪽에서 돌출되는 투명한 패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량의 속도나 길 안내, 크루즈 컨트롤 및 각종 안전 기능의 상태를 도로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도 한 눈에 확인하실 수 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더욱 안전하게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특히 장거리 운전에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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