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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제미파 오웬즈 코닝 LPGA 화보

3라운드가 끝난 후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최나연 선수, 오른쪽의 박인비 선수가 통역을 돕고 있다

Photo by Tack-Yong Kim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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