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창립 50주년 기념 칸타타

디트로이트 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두 손을 모아 서쪽에 있는 조국을 향해 기도하는 형상을 한 디트로이트 한인 연합장로교회의 건물.
유승원 담임목사가 교회의 역사를 묘사한 칸타타를 열며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김용민 음악 전도사가 지휘를 하고 있다.
디트로이트 한인 연합장로교회 어린이 합창단
나레이터 최중선 성도
미시간 대학 음악대학원 출신의 콘트랄토 리하나 털웰씨와 테너 탐 씰루포 씨가 한국말로 찬송가를 불러 주었다.
샤론/호산나 성가대가 합동으로 3개월간 준비했다.
김용민 음악 전도사
Print Friendly, PDF & Email
Advertisements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