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미시간 노동조합 회원수 20년만에 최저치

[디트로이트=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미시간 노동자 중 노동 조합에 소속되어 있는 회원수가 지난해 12%나 떨어지면서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U.S. Bureau of Labor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0년 회원수는 총 627,000명으로 전년보다 11.7%가 줄어들었다. 이 수치는 노동부가 조합원의 수를 집계하기 시작한 1989년 이후 최저치다.
회원수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미시간내 제조업 일자리 감소가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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