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싸우스필드 프리웨이 M-39 개통

– 예정보다 2주 앞당겨 개보수 완공

싸우스필드 프리웨이가 지난 토요일 개통되었다. 토요일 열린 개통식에는 디트로이트 시의회 찰스퓨 위원장,브랜다 로렌스 싸우스필드 시장 등이 참석해 리본을 커팅했다.

미시간 교통국 메트로 지역 엔지니어인 토니 크레토필 씨는 “교통국 스태프들과 하청업자들의 노력으로 예정보다 빨리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그동안 불편을 참아준 주민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예정보다 2주 먼저 공사가 끝나면서 하청업체마다 하루에 6만달러씩 보너스가 지급되었다. 보너스 금액은 연방정부 펀드에서 지출된다.

보너스를 지급해서라도 공기를 단축시키는 것은 개점 휴업 상태였던 로컬 비지니스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도로정비 공사에는 총8천만 달러의 자금이 투여되었다. 이번 공사로 94번 고속도로와 8마일 사이에 있는 24개의 교량이 보수되었고 전구간 배수시설이 정비되었다. 250개의 LED전등이 설치되었으며 도로벽과 울타리,교차로 주변의 가로등과 인도가 전면 보수되었다.

Leave a Reply

Discover more from Michigan Korean Weekly

Subscribe now to keep reading and get access to the full archive.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