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디트로이트 오토쇼 올해 80만명 입장

– 2003년 이래 최대


[디트로이트=주가미시간] 김택용 기자 = 26일 폐장한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2003년 이후 최대의 관객이 모였다.

마지막날에 102153명이 몰려 들면서 피치를을 리더니 2014년 입장권을 구입한 숫자는 803,451명으로 2003년 (838,066명) 이후 최대의 규모였다.

밥슈만 북미자동차쇼 준비위원장은“자동차업계가 회생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싸인”이라고 반가워했다. 이번 쇼에는 60개국에서 5,169명의 해외 기자들이 취재차 참석했으며 28개국에서 34,000명의 써플라이어,디자이너,엔지니어들이 참석했었다.

16일 열린 자선 기금모금 행사에는 13,826명이 참석해 어린이 돕기 재단을 위해 4백 8십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했다.이번 오토쇼는 디트로이트 지역에 약 3억 6천 5백만 달러 상당의 경제이익을 안겨 주었다.

mr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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