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미국집 구매 관련 상식 (1% rebate for buyer)

미국집 구매 관련 상식 입니다. 집을 사실경우 내시는 비용은 없으니 구매시 차질이나 실수가 없도록 전문 부동산의 협조를 받으시기기 적극 추천 합니다. 또한 저 (shawn baek) 를 통해 집을 구매하 실 경우, 1% rebate를 closing 비용으로 드립니다.

1. 커미션은 누가 주나
부동산 커미션은 셀러가 낸다. 금액은 대략 리스팅 가격의 5%~6% 수준이다. 한국은 셀러와 바이어 모두 내지만 미국은 셀러가 낸다.

2. 재산세는 언제 내나                                                                                                               모게지 에스크로가 있는 경우 매달 조금씩 모게지와 함께내 에스크로에 넣어 있다가 은행 (에스크로 회사)이1년에 두차례 나누어 낸다. 도시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2월14일과8월 31일까지다.

3. 콘도나 타운 하우스 물값은 누가 내나
(입주자, 관리소)

콘도와 타운 하우스가 새로 지어지면 단지를 관리하는 HOA(home owner association)가 결성된다. 이곳에서 단지를 유지· 보수하는 비용을 지불하고 감독한다.

입주자들이 매월 내는 관리비에는 물값과 건물 보험료, 수영장이나 잔디 등 공동 관리구역 유지비가 포함되어 있다.

물값은 관리비에 포함되어 있으므로 홈 오너가 별도로 낼 필요는 없다. 간혹 유닛마다 수도 미터기가 따로 설치 된 곳도 있다. 하지만 보통의 경우 물값은 HOA서 낸다.

물 값을 홈오너가 직접 내지 않는다고 해서 마구 물을 사용하면 관리비가 올라 가므로 알아서 사용해야 한다.

4. 융자비용은 얼마나 되나
융자비용은 대략 융자하려는 금액의 0-1%정도로 보면 된다. 업체에 따라 비율이 다르며 융자비용을 적게 요구할 경우 대신 더 높은 이률을 요구한다.

5. 에스크로 (title)진행은 누가
에스크로(title company)는 부동산 매매과정을 진행하는 곳이다. 셀러 편도 아니고 바이어 편도 아닌 3자 중립기관이다.

바이어가 써낸 오퍼를 셀러가 받게 되면 모든 서류가 에스크로로 전해진다. 에스크로 진행시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반드시 셀러와 바이어의 합의에 따른다.

6. 홈 인스펙션은 누가 하나
오퍼가 서로 사인되면 홈 인스펙션을 한다. 인스펙터 고용은 바이어가 하고 비용도 지불한다. 바이어는 자신이 들어가 살 집에 문제가 있나 없나를 확인하는 것이므로 바이어가 해야 할 일이다. 문제가 발견된 경우 셀러와 수리비용에 대해 협상해야 하며 보통 셀러가 부담한다.

7. 타이틀 보험이란
타이틀 보험은 집에 대한 소유권을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대부분의 보험이 앞으로 일어날 사고에 대비하고 있지만 타이틀 보험은 그 반대다.

바이어가 집을 사기 전에 발생했던 소유건 관련 문제들, 예를 들면 옆집과의 경계선이 애매모호할때 라든가 집문서가 위조된 경우 등 바이어가 몰랐던 소유권에 대한 것들을 보장해주는 보험이다.

타이틀 보험은 매년 갱신하는 것이 아니고 closing시 한번으로 끝이 난다. 단 매매와 재융자시 타이틀 보험을 다시 사야한다.

보험료는 셀러가 내고 바이어가 융자를 받을 경우 렌더를 위한 타이틀 보험료는 바이어가 지불한다.

9. 집살때 다운페이먼트만 있으면 되나
아니다. 부동산을 사고 팔때는 클로징 코스트(매매 경비)가 필요하다. 융자비용과 에스크로 타이틀 비용을 염두에 둬야 하다.

대략 구입가격의 2.5%정도 잡으면 된다.

10. 노 다운으로 살때 디파짓, 어디로 가나
(반환, 클로징 코스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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