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선거구 재조정 시민 위원직에 지원하세요

미시간의 미래가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선거를 공정하게 만들고 싶습니까?

미시간을 위한 공정한 선거구를 지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그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배경과 관점을 가진 미시간 주의 모든 시민들이 참여하여 공정한 미시간의 선거 문화를 만들어 나갈 역사적인 기회입니다.

2018년 선거에서 미시간 유권자들은 공정한 선거를 실현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정치인, 컨설턴트나 로비스트가 아닌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선거구 재조정위원회 제정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2020년 6월 1일까지 RedistrictingMichigan.org에서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 위원회는 13명을 선출해 미시간 상원의원, 하원의원 및 연방 의원들을 선출하는 선거구를 재조정하게 됩니다.

위원직은 특별한 기술이나 전문 지식이 필요하지 않으며 신청서를 작성하는데 약 15분이 걸리며 커미셔너들은 그들의 서비스에 대해 약 $40,000를 보상받게 됩니다.

추가 문의는 Redistricting@Michigan.gov에서 할 수 있습니다.

4월 27일 현재 4,637명이 지원한 가운데 이중 85%(3,919명)이 백인이며 9%(427명)가 흑인이었으며 아시안은 61명으로 1%에 불과했다. 성별로는 남성이 59%(2,721명)로 41%(1,916명)인 여성보다 약간 앞섰으며 나잇대로는 65세 이상이 42%(1,951명)으로 가장 많았고 45세~64세까지가 50%(1,863명)으로 뒤를 이었다. 정치 성향은 무당파가 2,231명으로 50%, 민주당 지지자가 1,623명으로 35%, 공화당 지지자가 684명으로 15%에 해당된다. 카운티 별로는 오크랜드 카운티가 821명으로 가장 많았고 웨인 카운티가 549명, 켄트 카운티가 342명, 멕콤 카운티가 292명, 워쉬트나 카운티가 284명으로 뒤를 이었다.

미시간 주정부에서는 미시간 아시안 커뮤니티의 참여가 저조한 점을 우려하고 본보를 통해 아시안들이 더 많이 신청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해 왔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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