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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후배들의 빠른 성장에 기대감 크다”

– 볼빅 프로앰 페어링 파티에서

 

24일 앤아버 미시간대학 크라이슬러 센터에서 열린 프로앰 페어링 파티에서 볼빅과 LPGA는 박세리 선수가 LPGA 골프에 끼친 공로가 지대하다고 인정하고 박세리 선수의 경기 장면을 모은 비디오를 통해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박세리 선수는 “특별한 배려를 아끼지 않은 LPGA와 볼빅 측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더 많은 훌륭한 후배들이 제 자신이 세운 기록을 뛰어 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998년에 LPGA 투어에 참가한 그는 25회 우승, 메이저 대회 5회 우승으로 LPGA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었다. 이 자리에는 문경안 볼빅 회장, 신동환 볼빅 USA 사장, Jon Claffey 미주 마케팅 디렉터
가 배석해 축하해 주었다.
사진: 주간미시간 / 김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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