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국 총영사는 9월 29일(목), Detroit시에 소재한 주지사 사무실에서 릭 스나이더 미시간주 주지사를 면담하고 한미동맹, 한·미시간주 협력 증진 및 한인 커뮤니티 지원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스나이더 주지사는 미시간주가 한국과 경제, 문화, 교육, 관광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총영사관 및 인근 한인 커뮤니티 등 관련 기관들과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종국 총영사는 9월 29일(목), Detroit시에 소재한 주지사 사무실에서 릭 스나이더 미시간주 주지사를 면담하고 한미동맹, 한·미시간주 협력 증진 및 한인 커뮤니티 지원방안 등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다.
스나이더 주지사는 미시간주가 한국과 경제, 문화, 교육, 관광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하고, 총영사관 및 인근 한인 커뮤니티 등 관련 기관들과 유대관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