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s
이번 대회는 우승자에게 700불 상품권, 2등에 500불 상품권, 3등에 300불 상품권을 전달했다. 홍순민 회장과 신태백 총무(사진 오른쪽)는 “핸디 14이하의 실력있는 2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목요골프회가 내년 시즌부터 회원을 좀 더 보강해 한인 사회를 위해 규모있는 오픈 대회를 개최할 기대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큰 대회를 준비할 탄탄한 조직력과 인지도를 쌓아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팬데믹으로 인해 미시간 한인 사회에서 열리던 오픈 골프대회가 거의 사라진 상황에서 한인들의 친목 도모를 위한 골프 대회가 다시 태동할 움직임이 보이고 있어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