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미시간=김택용 기자] 미국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노동비라서 집주인이 주택을 직접할 수 있다면 큰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처음에는 엄두가 안날지 모르지만 유부트를 검색하면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 그리고 주간미시간이 준비한 아래의 몇가지 팁을 참고하면 훨씬 쉬워질 것이다.
바닥이나 가구의 목재가 깨어져 나간 것이 아니라면 간단한 덴트는 수리할 수 있다. 걸레를 따뜻한 물에 젖신 후 비틀어서 물기를 짜낸다. 젖은 걸레를 덴트 자국위에 놓고 중간 열기로 달군 다리를 걸레위에 올려 놓고 걸레가 마를때까지 기다린다. 덴트가 없어질때까지 반복한다.
수도꼭지 소음을 없애려면
수도꼭지가 삐걱댄다면 간단하게 고칠 수 있다. 핸들의 나사를 푼뒤에 바셀린을 발라주면 소리를 없앨 수 있다.
파이프에서 나는 소음 없애기
수도 파이프에서 탕 치는 소리나 두드리는 소리가 난다면 배관공을 부를 필요없이 고칠 수 있다. 먼저 메인 워터 밸브를 잠그고 나머지 수도꼭지를 다 열어 모든 물을 뺀다. 물기가 마른 다음 수도꼭지를 닫고 메인 워터 밸브를 연다. 그 다음 수도꼭지를 연다. 수도꼭지가 몇차레 물을 토해 낸 다음 파이프에서 나던 소음은 없어질 것이다.
화장실이나 부엌 모퉁이에 코킹을 똑바르게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선을 고르게 하기 위해 손가락을 이용하면 손가락에 달라붙어 지저분해지기 쉽다. 이럴때 아이스 큐브를 이용하면 달라 붙지도 않고 말끔하게 끝낼 수 있다.
페인트 브러시 처리하기
페인팅을 한 후에 브러시를 물에 아무리 잘세척해도 마르고 나면 딱딱해진다. 미세한 페인트 파티클이 남기 때문이다. 이럴땐 헤어 콘디셔너로 부드럽게 할 수 있다. 테이블 스푼 하나에 1 파인트(pint)의 따스한 물에 섞어서 브러시를 담가두면 도움이 된다.
페인팅 하기 전 표면 준비 하기
페인팅을 하기 전에 표면을 말끔하게 준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벽 표면에 나있는 구멍이나 갈라진 부분을 다 찾아 내기 위해서는 불을 끄고 손전등 빛을 벽에 비치면 작은 그림자가 생기는 부분을 볼 수 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부분을 그림자를 통해 찾을 수 있다.
페인트 냄새를 없애려면 암모니아나 식초 한 그릇을 방에 놓아 두거나 양파 한 조각을 썰어 놓으면 냄새를 잡을 수 있다.
페인트 브러시 잘 고르기
페인트 브러시를 살 때 보통 가장 싼 것을 고르기 쉽다. 하지만 브러시는 고급 제품을 사야한다. 브러시 끝부분이 잘 정돈되어 있어야 페인트를 골고루 칠 할 수 있다.
페인트를 따뜻하게?
따스한 페인트는 더 잘 퍼진다. 욕조에 따스한 물을 담고 페인트 통을 담그웠다가 사용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페인팅을 할 수 있다.
월페이버 잘 뜯어내기
월페이퍼가 잘 안 뜯어진다면 페이퍼 여러 곳에 길게 칼집을 낸 다음 물과 액체 섬유유연제를 반반씩 섞어 페이퍼에 묻힌다. 10~15분은 기다렸다가 뜯어내면 된다.
월페이퍼 평평하게 펴기
둘둘 말려있는 월페이퍼를 그대로 벽에 붙히려면 일하기가 힘들다. 작업을 하기 며칠 전 월페이퍼를 풀어서 반대로 말아 놓으면 평평하게 피는게 용이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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