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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제 32주년 미시간 한인 오픈 골프대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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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미시간 한인 오픈 골프대회에 참가한 한인 골퍼들의 주요 장면들을 주간미시간이 포착했습니다.
본 사이트를 방문하신 당사자들은 자유롭게 카피해서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 편집자 주

  
여자부 그로스 챔피언을 차지한 김영희씨
이재남
 
네트 챔피언을 차지한 민병선씨
전후반 장타상을 모두 차지한 신태백
이상현
B조 2등에 오른 임재택
16번홀에서 버디 퍼팅을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는 신태백 씨
민병선씨(좌)가 파를 성공시키자 같이 기뻐해 주고 있는 신태백
그로스 러너업의 전창복씨
홍석환씨가 18번에서 안정적인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있다.
8번홀에서 퍼팅을 놓치고 아쉬워하고 있는 이재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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