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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영화사가 1억달러 상당의 영화 제작소 설립을 위해 앨랜파크 시와 논의중에 있다고 시관계자가 밝혔다.
게리 벌카 앨랜 파크 시장은 “영화소가 건립되면 약 3,500개의 풀타임 일자리가 창출될것이다”라고 말하고 “리테일 비지니스와 주택경기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것이다”라고 희망했다. 하지만 아직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된 것은 없다고 알려졌다.
미시간 주정부는 2008년부터 감세혜택을 통해 영화 제작사들을 미시간에 유치시키는데 적극적으로 대처해 오고있다. 주 정부 관계자는 할리우드 영화사들과 이미 8천만 달러 상당의 스튜디오를 메트로 디트로이트 지역에 설립할 것을 타결했다고 전했다.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