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미시간 한인 볼링대회 (1) MKW 10 years ago Advertisements 이영일 체육회 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환영사를 전하고 있는 이기호 미시간 볼링협회장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 이기호 회장이 경기에 임하고 있다. 천희종씨가 첫 게임에서 300점 만점을 기록했다. 대회를 위해 준비된 트로피 안식일 교회팀이 남성 4인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백도광, 이우만, 김상욱, 어용준(비바)팀이 1,883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우만씨가 백도광 사장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김동호 목사] 천국의 경제학(1)DateNovember 2, 2014In relation to칼럼미시간 한인 친선 볼링대회 열린다DateJanuary 8, 2016In relation to한인사회미시간 탁구협회 발단식 갖고 정식 출범DateApril 15, 2018In relation to한인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