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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트로이트 연합 감리교회 봄철 사경회에서
[트로이=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디트로이트 연합 감리교회가 3월 3일부터 사흘간 올랜도 비전교회 김인기 담임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봄철 부흥회를 개최한다.
비블리컬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를 취득한 후 미주 한인 예수교 장로교에서 목사 안수를 받은 김인기 목사는 현 제노스 선교회(북한, 중국) 미주 회장직을 맡고 있다.
그는 3월 2일 ‘좋아서 하십니까’라는 제목의 속장 세미나에 이어 3일(금) 저녁 8시 ‘왜 교회를 다니십니까?’, 4일(토) 5:30 ‘교회 생활 행복하십니까?’ 저녁 8시, ‘은혜를 붙잡고 사십니까?’, 3월 5일(일) 오전 8시와 11시에 ‘교인입니까? 제자입니까’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디트로이트 연합 감리교회는 봄철 부흥회 기간 Youth Group(강사: 김장현 목사)과 주일학교(남사라 전도사)를 함께 운영한다.
‘행복의 근원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게만 있다”는 디트로이트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장찬영 담임 목사는 ‘주님안에서 같이 아파하고 같이 웃을 수 있는 만남과 인연을 중시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장 목사가 부임한 이후 교회내는 물론 미시간 지역 사회에도 신선한 바람이 일어나고 있다. 본 교회는 최근 교육관도 신설해 지역 사회를 위한 Kingdom Kids Christian Academy 를 운영할 계획이다.
mkweekly@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