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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엄마 그리고 주간 미시간 독자 여러분,
주식투자의 어려움을 계속하여 같이 생각하여 봅시다. 저 역시 자동차 회사에서 25년간 일했지만, 그 누가 GM과 Chrysler가 파산 되리라고까지 생각을 했습니까? 나의 첫 사랑, 아니 나의 첫 직장, 누구나 좋아하는 돈, 그 돈 (봉급)을 더 준다고 했던 석유회사도 마다하고 멀리 Texas에서 선택한 나의 지.에무,시.(어릴때 부르던) 지금의 GM이 파산되기 1 년전, 아니 단지 6개월 전 이래도 말입니다.
참고: 채권투자 (Bond Investment) 역시 어렵다는것 기억 하시길 바랍니다. 사실 주식보다도 더 어렵습니다. 하나의 예로 얼마나 많은 투자자들이 GM Bonds의 높은 이자율과 GM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하였습니까?
One of the saddest stories emerging from the GM bankruptcy drama is the plight of “Main Street” bondholders. Most of the investors holding $27 billion in GM debt are big banks and institutional firms, but apparently Mom and Pop-type investors hold about $7 billion in GM bonds.
Bloomberg ran a story mentioning Vivian Floyd an 80-year-old woman in Celebration, Fla. who could lose up to $100,000 on GM bonds she owns. She has no lawyer negotiating with GM or the U.S. government. Her only advocate is her son Jim Graves, who used to work for GM. CNBC has been running segments with other retirees about to lose a bundle on GM bonds. The Wall Street Journal ran a recent piece by Dennis Buchholtz, a Michigan retiree who owns $91,000 worth of GM bonds and insists that “GM bondholders are people like you and me.”
주간 미시간 독자 여러분,
왜 Junk Bonds의 이자율이 높을까요? 한마디로 위험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기본적인 투자 원리 (Basic Investment Principles)를 항시 생각하며 제대로 된 투자 (Sound Investment)를 하기를 바랍니다.
자 본론으로 돌아 갑시다. 우리가 직접 몸을 담고 있는 우리 회사의 운명을 모르는 상황에서, 저 멀리 New York 에서 애널리스트 (Security Analyst) 몇명이 와서 우리 회사의 적절한 주식가격을 예상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것입니다. 그들이 재무재표를 분석하고, 새로운 상품을 평가하고, 경영진의 능력등을 분석하고 평가한다지만 Enron의 예를 보십시요. 만일 우리 회사에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어떤 심각한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면 이러한 사실들을 애널리스트 한테 말하여 줄까요?
경제연구소들마다 매년 초에, 어떤 때는 분기마다 경제성장률, 환율등 예측치를 발표하지만 맞는 때가 거의 없습니다.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즐비한 이곳 미국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미국의 GDP 성장률과 미 의회 예산국(CBO; Central Budget Office), 백악관, 그리고 유명 민간기관들(평균)이 예측한 숫자를 비교해보면 예측치와 실제 수치는 대개 방향은 같지만, 구체적 숫자에서는 항상 틀렸습니다.
그렇다고 경제학이 무용지물이지만은 않습니다. 경제학자들은 많은 유용한 법칙들을 발견했습니다. 개방된 나라가 폐쇄된 나라보다 잘 산다는 것, 돈이 많이 풀리면 물가가 오른다는 것, 세금을 많이 거두면 근로의욕이 떨어져 경제가 침체된다는 것 등이 모두 경제학이 발견한 법칙들입니다. 그리고 그런 예측은 대부분 맞습니다.
영민엄마, 노벨상 잘 알지요? 최고의 업적을 낳은 과학자한테 주는 상 말입니다. 이 중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경제학자에게도 수여되는 노벨 경제학상은 사실적으로 말하면 진짜 노벨상이 아닙니다. 노벨상의 설립 취지가 담긴 노벨의 유언장에는 경제학상이 없습니다. 스웨덴 은행이 1968년 창립 300주년 기념사업으로 제정 된 것입니다.
생각해 봅시다. “경제학이 과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요?” 세상의 물리적인 현상은 어느 물리학자 의견에 따라서 결코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현상은 경제학자들 의견에 따라서 달라 진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예상되는 주식가격도 주관적일 수 뿐이 없는 것입니다.
증권사나 금융회사에서 어떤 특정된 회사에 관심을 갖고 좀 더 자세히 알고자 기본적 분석을 하는 애널리스트들을 그 회사로 보냈다고 합시다. 애널리스트들은 몇일동안 최소한 그 회사의 주식가격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다음 네 (4)가지를 반드시 생각하여야 합니다.
Determinant 1) The expected growth rate, 회사가 커가는 비율이 어느정도 인지를 예상하여야 합니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생명체는 항상 순환 (Life Cycles)합니다. 어느 특정한 회사 그리고 산업 (Industry)체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 예로 지난 100년간을 볼때 지금도 존재하고 있는 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존재한다고 가정할시 똑 같은 비율로 성장을 한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조금 더 설명하면 회사 총수익이 $1 million일때는 10%의 성장율은 단지 $100,000 이지만, 기본이 $10 million일때는 똑 같은 성장율 10%는 무려 $1 million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Determinant 2) The expected dividend payout, 회사에서 지급될 이익 배당금 (Dividend)이 얼마가 될지를 예상하여야 합니다. 이익 배당금은 현재 얼마큼 준다고 고시되어 있기에 계산하기가 쉬울것 같으나 이 역시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회사 사정상 이익 배당금이 항상 변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말로 계속 성장되고 있는 건전한 회사는 이익 배당금을 매우 적게 아니면 아예 pay를 하지 않습니다. 반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떠한 회사는 주식가격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익 배당금을 pay를 합니다만 단지 이익 배당금을 더 많이 받기 위해 이 회사의 주식을 구입한다는것은 좋은 투자가 아닐 것입니다. 한 마디로 그만큼 위험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Determinant 3) The degree of risk, 그 회사의 위험성이 얼마나 있나를 고려하고 또한 예상을 해보아야 합니다. 모든 투자에는 위험성이 있습니다. 이 위험성이 주식가격을 정하는 하나의 요소입니다. 예를 들어서 Utility 회사의 주식과 Computer에 관련된 주식은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Utility주식은Computer주식보다는 위험성이 적을 것입니다. 같은 산업, 즉 같은Computer 계통의 주식일찌라도 그중 어느 주식이 위험성이 더 많은가에 따라 주식가격에 영향을 미치는바 이 위험성이 어느 정도 인지를 예상하여야 합니다.
Determinant 4) The level of market interest rates. 어디에선가 받을 수 있는 이자율이 얼마가 되는지를 예상해 보아야 합니다. 만일 은행에 저축을 하여 받는 수익율이 주식투자보다 더 받을 수 있다면 당연히 은행에 투자를 합니다. 즉 주식투자를 할때는 이자율 (Prime Rate)이 어찌 될지를 예상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 이자율은 채권 (Bonds) 가격과 아주 밀접한 상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래서 채권투자의 어려움이 있는 것입니다.
어떤 특정한 한 회사의 주식을 매매 할때는 위의 네가지 요소를 고려한다음 계산한 주식가격이, 즉 내제가치 (Intrinsic Value)가 $100불이라고 합시다. 그리고 현재 똑 같은 주식이 주식시장에서 $80불에 거래가 되고 있다면 이 회사의 주식을 매입하여 미래의 $20불의 수익을 올리는 것이며 그 반대로 현재 가격이 $120불이라면 내제가치에 비해서 너무 비싸므로 이 주식을 팔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론은 아주 간단한것 같은데 미래를 예상하고 예측 한다는것이 상당히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Samuel Goldwyn은 이렇게 말 합니다. “Forecasts are difficult to make – particularly those about the future.” 이 말은 “무언가를 예측한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다 – 하물며 미래를 예측 한다는 것은 더욱 어려운 일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한 회사의 주식가격을 예측 한다는 것은 증권사나 금융회사도 어렵기는 일반 투자자들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Attention Please: 그렇다고 여러분이 직접 개별회사 (Individual Stock) 투자를 해볼만 하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영민엄마, 그리고 미시간 독자 여러분
마음을 모아 희망을 만들어가는 한해가 됩시다
이 명덕, P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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