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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미시간을 위해 3세대가 함께 제자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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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원 목사
나의 기업 붙잡기

구약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주어진 기업이 있습니다. (基業이지 企業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주신 분깃, 즉 구획의 땅입니다. 다 자기의 분깃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의 분깃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분깃을 탐내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주신 것입니다. 내게 준 것을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입니다. ‘난 이거 싫어요. 안 가져요. 저기 김씨 것이 더 좋아요. 그거 가질래요’ 하면 안 됩니다. 반면에 이런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바로 오늘 시편 16:6의 고백입니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 정말 좋습니다. 잘 가꾸겠습니다. 그래서 잘 살겠습니다. 아십니까?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것을 꼭 붙잡아 누리며 사는 것이 행복의 근본인 것을…

손의 교훈이 있습니다. 움켜쥔 손, 내민 손, 펼친 손. 꼭 잡아야 하는 것. 하나님께 드려야 하는 것(하나님께서 이삭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 것(가난한 자들에게 베푸는 것). 꼭 잡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그것을 감사해야 됩니다. 그것을 꼭 붙잡고 잘 누려야 합니다. 이것이 신앙의 중요한 한 부분입니다. 꼭 잡아 보세요. (움켜쥐기!) – 구원의 선물, 은혜는 손 내밀어 잘 받아 잃지 않도록 꼭 잡아야.

한 달란트 받았던 사람이 ‘악하고 게으른 종’이 된 이유를 잘 보셔야 합니다. (주는 것을 받지 않고 받은 것을 내 것으로 꼭 움켜쥐지 않아서 그랬습니다).

한 달란트는 엄청난 것이지만 두 달란트 받은 사람과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의 것과 비교하면서 자신에게 허락한 것에 대해 불평하고 주인의 결정을 부정하고 결국 자기 할 일을 하지 않다가 망했습니다. 다른 이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에게 주셨다는 것을 분명히 고백했습니다(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그런데 한 달란트 받은 종은 하나님께서 내게 맡기신 것을 맡기지 않았다고 우기면서 땅에 묻었습니다. 주인이 은혜로 맡긴 것을 악의로 곡해했습니다. 주권의 부정과 감사하지 않는 불만(24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그래서 받지 않았습니다. 자기 것인데 꽉 잡지 않았습니다(25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러니 결과는? 그 한 달란트마저 빼앗겼고 그 한 달란트를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셨습니다. 29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래서는 안 됩니다. (사실 우리는 대부분 한 달란트 받은 사람들입니다).

영화 아마데우스의 조연 살리에르의 불행은 자기에게 주신 은사를 평가절하하고 모차르트에게 주신 재능만 부러워하고 그만 바라보았기 때문에 온 것이었습니다. (아마데우스 스토리).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에게 주신 것만 바라보고 시샘하고 질투하다가(연극영화과 인생) 인생을 다 살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것이 있습니다. 그 운명, 그 시간, 그 재능, 그 자원으로 하라고 하시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으로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것들을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것을 꼭 붙잡아 감사하고 누리고 즐기면서 그것으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러면 행복합니다. 그러면 주께서 복을 주십니다.

나의 기업 미시간

하나님께서 나에게 줄로 재어준 구역이 있습니다. 나의 분깃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분깃을 꼭 잡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이에게 주신 분깃에는 그다지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베드로가 세 번의 사랑 고백을 하고 난 뒤 예수님께서 자신의 양을 치라고 사명을 회복시켜주셨습니다. 그리고 그가 이제 실패하지 않고 예수님 따라 십자가를 질 것을 예고하셨습니다. “18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19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때 베드로는 옆에 서 있는 ‘예수의 사랑하시는 제자’(요한)의 앞 일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 여쭈었지요. “20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더라. 21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22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23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러라.” 사실 쓸데없는 호기심과 질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조금 직설적으로 말씀하셨지요. 그의 운명이 너의 운명과 무슨 상관이 있니? 넌 그냥 나를 따르면 된다. 그래요 내게 주신 삶과 시간과 자원을 갖고 주님을 따르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올해의 표어를 잡을 때 우리에게 주신 분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말할 것도 없이 우리의 미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미시간에 두셨습니다. 여기에 직장을 주셔서 왔습니다. 여기에 학교를 주셔서, 여기에 교회를 주셔서, 여기에 자녀가 있어서, 여기에 가족들이 있어 초청을 받아 미시간에 왔습니다. 그리고 미시간을 터전으로 해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미시간에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미시간을 주셨습니다. 미시간은 나의 분깃입니다. 미시간이 나의 기업입니다. 그래서 고백합니다. “5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6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 [미시간]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 16:5-6). 미시간이 내게 주신 달란트입니다.

왜 미시간이 아름답습니까? 인간적으로 따져보면 좋은 것도 있고 좋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미시간이 아름다운 이유는 그런 외적 조건에 있지 않습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발견되는 특성입니다. 왜 미시간이 아름답습니까? 하나님께서 나를 여기에 두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곳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미시간을 사랑합니다!!! 미시간 사랑은 여러분의 믿음의 기준입니다. 한 달란트를 사랑하는 것이 그 한 달란트를 주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신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올해 표어를 “우리 미시간을 위하여 3세대가 함께 제자되는 교회”로 잡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미시간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다른 곳에서 살고 있으면 안 됩니다. ‘지금 어디에서 사십니까’ 물었습니다. 몸은 여기 있으면 계속 딴 곳에서 살고 있으면 그게 바로 불신앙이 되고 맙니다. 잠언 말씀. 잠 5:15. 너는 네 우물에서 물을 마시며 네 샘에서 흐르는 물을 마시라. 잠 27:23. 네 양 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 떼에 마음을 두라.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분깃에 마음을 두시고 이것으로 최선의 것을 만드십시오. 하나님께서 나중에 반드시 물으실 것입니다. 너 미시간에서 살 때 나를 위해 무엇을 했느냐?

미시간을 위해 제자가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미시간에서 불러 미시간에서 제자를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2010년은 이 당연한 소명을 상기하는 해로 삼습니다. 어려울 때는 어떻게 하면 됩니까? 어려운 때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2009년 마지막 날 생삶 말씀, 대하 36:22-23, “22바사의 고레스 왕 원년에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고 여호와께서 바사의 고레스 왕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가 온 나라에 공포도 하고 조서도 내려 이르되 23바사 왕 고레스가 이같이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을 내게 주셨고 나에게 명령하여 유다 예루살렘에 성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너희 중에 그의 백성된 자는 다 올라갈지어다.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유대는 바벨론에서 다니엘처럼 기본에 충실했더니 생각지도 않았던, 아무 상관 없는 것 같았던 페르시아의 고레스를 감동하야 일을 이루십니다). 우리의 기본은 예수님의 부름으로 돌아가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소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고레스를 감동하여 일을 이루십니다. 특별히 우리가 처한 상황들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표어를 간략하게 살펴봅니다.

우리 미시간을 위해 3세대가 함께 제자 되는 교회 Three Generations Walking Together to be Jesus’ Disciples for Our Michigan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엡 4:15).
여호와는 나의 산업과 나의 잔의 소득이시니 나의 분깃을 지키시나이다.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 16:5-6).

(1) 제자로서의 성숙: ‘제자 되자’는 것은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제자도’는 모든 그리스도인의 평생 소명이며 모든 교회의 역사적 사명입니다. 오는 2010년에도 우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위해 개인적으로 그리고 공동체로 함께 성숙해 갈 것입니다. 신앙의 기본이 되는 공동체 예배, 말씀을 생활에 뿌리 내리는 겨자씨 모임, 한 주에 한 번씩은 가정예배, 개인적으로 성경 일독, 1인 1사역, 한 생명에 대한 관심과 노력… 3월을 기점으로 말씀과함께, 그리고 겨자씨 조정 조직 강화가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자는 것입니다.

(2) 세대의 통합과 계승: 그런데 “함께, 3세대가 함께 하자”는 것입니다. 성인 세대만 부흥해온 재미 한인교회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소 불편하고 속도가 느리다 하더라도 자녀들과 함께 제자가 되고 함께 사역을 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또한 교회의 리더십을 구성하고 있으면서 공동체 참여의지가 강한 기성세대가, 뚜렷한 수적인 증가를 보이지만 헌신도와 공동체 참여도가 약한 차세대를 이끌어주면서 주인의식을 갖게 하기 위한 ‘계승과 통합’의 시스템을 추구할 것입니다. ‘성경 읽기’ 부분을 자녀들 예배의 것으로. 매월 첫 주 새벽기도회는 자녀들을 성전으로 데려와 온가족 새벽기도회(어제 유치부). 교실 부족으로 힘들어하던 우리 2년 전에 계획해서 공동의회까지 했던 교육관 증축, 중고등부 예배실 공간 확장, 체육관의 다목적 시설 전환 등을 이뤄갑니다.

(3) 지역 사랑의 선교: 수년간 경제, 사회적으로 어려움을 겪다가 금년 극심한 경기 침체로 고통을 당한 우리 지역을 더욱 사랑하여 섬기며 당분간 선교의 초점을 조금 더 우리가 사는 지역에 맞추도록 할 것입니다. 선교의 내실을, “미시간 한인 -> 미시간 지역사회 -> 미국과 조국 -> 세계”로 맞춰나갑니다. 옆에 있는 사람은 그냥 내버려두고 손에 잡히지도 않는 인류구원만 외치면 구름 잡는 것. 옆에 있는 가족과 이웃에서 시작하여 영역을 넓혀갑니다.

제자의 삶에는 축복의 약속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을 따라오느라고 모든 것을 버린 제자들에게 주신 약속이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했지요. 막 10:28. “보소서 우리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막 10:29-31. “29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복음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어머니나 아버지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는 30현세에 있어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식과 전토를 백 배나 받되 박해를 겸하여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31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28절은 제자의 삶입니다. 29절은 제자의 삶의 보상입니다. 현세의 상급이 있습니다. 박해와 어려움도 복입니다. 내세에 영생의 상급이 있습니다. 그리고 순서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30절입니다. 어떻게 될지 정말 모릅니다. 지금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믿고 순종할 때에 반드시 좋은 상급이 있습니다. 합리성과 타당성을 넘어서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무조건 순종했던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창세기 22:12-18.

12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5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 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이르시되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도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미시간이 고분고분하지는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85세의 나이에 거인들이 살고 있는 헤브론 달라고 하여 그 정복을 마친 갈렙의 자세를 갖고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6그 때에 유다 자손이 길갈에 있는 여호수아에게 나아오고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여호수아에게 말하되 여호와께서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와 당신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사람 모세에게 이르신 일을 당신이 아시는 바라. 7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8나와 함께 올라갔던 내 형제들은 백성의 간담을 녹게 하였으나 나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으므로 9그 날에 모세가 맹세하여 이르되 네가 내 하나님 여호와께 충성하였은즉 네 발로 밟는 땅은 영원히 너와 네 자손의 기업이 되리라 하였나이다. 10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아마 미시간이 쉽지는 않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낙 자손들이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골리앗 같은 거인들이 우리의 적으로서 내려다보며 큰 소리 치며 협박하고 있습니다. 비웃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놈(갈렙이 몰아낸 거인들의 이름)들이 있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하고 외치는 85세의 갈렙이 됩니다. 갈렙이 누구입니까? 이민자입니다(그니스 사람. 출신을 보면 정통 유대인은 아닙니다). 그는 고생 할 것 다했습니다. 도합 45년을 광야와 가나안 전투 현장에서 살았어요. 우리가 42년 교회를 지켜왔습니다. 그런데 더 일하겠답니다. 그의 나이 85세입니다. 이제 그만 쉬어야 할 때인 것 같은데, 연로와 피곤에 개의치 않고 나섭니다. 발을 빼는 사람은 빼게 됩니다.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은 얻을 것입니다. 갈렙은 얻었습니다. 갈렙이 되어 주세요!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우리 미시간을 위하여 3세대가 함께 제자 되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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