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s
1. ‘To Kill a Mockingbird’ by Harper Lee
Harper Lee가 쓴 [To Kill a Mockingbird] 는 배경이 1930년대 알라바마이다. 어린 주인공의 관점에서 쓰여진 이 책은 인종, 따돌림 당하는 사람의 아픔과 성장이 실려있다. 쉽고 빠르게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2. ‘Their Eyes Were Watching God’ by Zora Neale Hurston
1937년 플로리다 시골을 배경으로한 한 흑인 여성의 육감적인 삶을 그린 책이다. 이 책은 한 흑인의 삶을 그린 것을 넘어 책속에 녹아있는 사랑과 용기가 독자들을 끌어 당길만하다.
3. ‘1984’ by George Orwell
공포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이고 긴장감이 있는 [1984]는 꼭 읽어야 할 최고의 도서중에 하나이다.
4. ‘Brave New World’ by Aldous Huxley
[Brave New World]는 [1984]는 미래에 대해 매우 대조적인 그림을 그려내고 있지만 꼭 읽어야 하는 책으로 꼽히는 우수작이다. [Brave New World]는 코믹하고 독창적이며 다른 문화에 대해 이해력을 높혀주는 작품이다.
5. ‘The Great Gatsby’ by F. Scott Fitzgerald
단편소설 [The Great Gatsby]는 1920년대를 배경으로한 어메리칸 드림을 이루어 내는 인물의 일생을 묘사한 작품이다.
6. ‘Dracula’ by Bram Stoker
[Dracula]는 여러 도서와 영화 그리고 TV 쇼 등 우수작들의 모체가 되어왔다.
7. ‘Les Miserables’ by Victor Hugo
놓치지 말아야 할 명작중에 명작, 용서와 사랑 그리고 인생 역전의 드라마가 펼쳐지는 본 도서는 누구나 꼭 읽어야 할 책임에 틀림없다.
8. ‘The Grapes of Wrath’ by John Steinbeck
미국 대공황 당시의 상황이 그려진 [The Grapes of Wrath]는 공황 그 이상의 의미를 묘사하고 있다. 미국 클래식의 대표작이다.
9. ‘The Things They Carried’ by Tim O’Brien
베트남 전쟁이 전투병들에게 미친 영향이 묘사되어 있는 우수작
10. ‘A Prayer for Owen Meany’ by John Irving
비교적 최근 시대적 배경을 그린 이 도서는 읽고 나서 후회하지 않을 책중에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