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icon Michigan Korean Weekly

디트로이트 고려대 교우회 발대식 성료… “지역 직장인 중심 교류 활성화 기대”

Advertisements

디트로이트 고려대학교 교우회 발대식이 지난 8월 14일 금요일 파밍턴힐즈 소재 ‘가부키’ 식당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그동안 미시간 지역은 미시간대학교 유학생 중심의 동문회가 명맥을 이어왔으나, 지역 내 거주하는 직장인 중심의 모임이 없어 아쉬움이 컸다. 이에 뜻을 모은 교우들이 올해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모임을 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현재 디트로이트 교우회에는 총 10명의 교우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번 발대식에는 5명의 교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모임에서는 향후 교우회 운영 방안과 함께 지역 내 유학생 후배들과의 실질적인 교류 및 지원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교우회는 우선 별도의 회장 선출 없이 배완호(서문 00, 국제학석사 08) 교우가 총무를 맡아 전반적인 운영을 이끌어 가기로 합의했다.

다음 정기 모임은 9월 말 정기 고연전 기간에 맞춰 열릴 예정이며, 교우들이 함께 모여 모교를 응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질 계획이다.미시간 및 디트로이트 지역에 거주하는 고려대학교 교우 중

모임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배완호 총무의 카카오톡(baewh00) 또는 이메일(baewh00@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