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년까지 철강, 오일, 자동차 공장 신설
디트로이트 동서쪽과 디어본 남쪽 지역에 2010년까지 3빌리언 달러가 투자되어 산업공단이 조성될것으로 보인다.
가장 선두적인 기업으로는 마라톤 석유회사(Marathon Petroleum Co. L.L.C.’s)가 디트로이트 지역 시설 확충 일환으로 1.9 빌리언 달러를 들려 미시간 마켓을 위한 정유 공장을 건설하게된다. 장소는 Fort Street와 Oakwood Boulevard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 고용증대에 희소식으로 받아드려지고 있지만 환경단체들은 반발하고 있다.
미시간환경국에서 공사허가를 내리면 올 2/4분기부터 공사가 진행될 수 있다. 본 정유소는 마라톤이 20%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카나다 앨버타지역의 원유를 정제할 것으로 보인다. 카나다 현지에는 약 179 빌리언 배럴이 비축되어 있다. 한편 카나다는 사우디아라비아 다음으로 오일 비축량이 많아 세계 2위로 알려졌다.
미시간에 원유 정유소가 들어서면 마라톤(사)는 일일 102,000 배럴의 원유정제를 115,000으로 늘리게 되며 그 양은 하루당 4십만 갤론을 의미한다. 이 정유소가 완공되면 마라톤(사)는 60명의 정규직원을 보강할 예정이며 75명의 하청업자를 고용하게 된다. 또 본 확장 공사는 공사기간동안 약 800여명의 건설임부를 고용하게 된다.
디어본에 위치한 Severstal North America Inc.도 1 빌리언 달러를 들여 2009년까지시설 확충을 계획하고 있다.
포드 자동차 사(Ford Motor Co.)도 208 밀리언 달러를 들여 신형차 품질테스트 센터를 2007년 12월에 완공한 바 있다. 디어본 글래스 플랜트를 개조하여 신형자 테스트 및 F-150 종업원 훈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