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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들려주는 한국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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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의 날인 10월 5일에

 

[트로이=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Friends of Korea 네트워킹 이벤트 행사가 10/5일 2시부터 5시까지 ArtLabJ Troy 스튜디오(165 Kirts Blvd #400, Troy, MI 48084)에서 열린다.

데이빗 로든 명예영사, 주 시카고 대한민국 총영사관, 비영리단체 프렌즈 오브 코리아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10월 5일 세계 한인의 날을 맞아 한국인의 문화와 인연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화봉사단 봉사자, 풀브라이트 봉사자, 한국 참전용사 가족 및 친구, 그리고 미시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미국인들이 참여하여 한국에 관한 그들만의 스토리를 들려 준다.

미시간 대학교 류영주 교수가 연사로 초청되었으며 한국 음악과 무용이 준비되었다.

영어로 진행되는 행사이니만큼 2세들과 참가하여 미국인들이 느끼는 한국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행사에 대한 문의는 윤보라(bora.helena.yun@gmail.com)코디네이터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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