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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욱MD 컵으로 명명하고 전통 이어 나간다
[주간미시간=김택용 기자] 문화회관 바둑동호회(회장 전한조) 에서는 동호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동호회 창립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김욱 (1936-2018)”선생님을 기리는 “김욱MD컵 바둑대회”를 2024년 2월 4일 (일요일) 오전10시부터 문화회관 이순신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대회명칭은 김욱MD께서 2003년 한국에서 바둑판 10세트와 민속공연을 위한 한복을 직접 공수하여 오시고 통관절차까지 마쳐 동년 11월 30일 바둑동호회가 창립될수 있도록 지원하여 “김욱MD컵 바둑대회”로 하였다.
바둑동호회는 발기인으로 조규화 씨(전 천주교 사목회장)를 비롯하여 14명으로 시작하여 오픈대회를 4년간 개최하고, 미국인과 중국인이 대회에 참석하고 회원에 가입하는등 회원수가 20여명으로 증가 하였으나 문화회관의 겨울철 난방문제로 동호회가 회관 밖으로 나감에 따라 회원수가 감소하였고,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문화회관의 지원을 받아 오픈대회가 결정되었으며 한국인은 물론 미국인 중국인과 일본인의 참여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동호회는 매주 일요일 1시 목요일 12시에 문화회관에서 바둑을 두며, 문화회관 임원들의 요청에 의하여 초보자를 위한 바둑교실을 계획중으로 수강인원이 확보되면 곧 시행하며, 자세한것은 문화회관 홈페이지 www/theKACCM.org에 게재되며, 수강신청은 info@the KACCM.org 또는 전화번호 248-455-9939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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