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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차드 레이크 로드 + 14마일 + 노스 웨스턴 하이웨이 공사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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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 블룸필드=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하루 11만대의 차량이 왕래하는 웨스트 블룸필드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지역인 오차드 레이크와 14마일 그리고 노스 웨스턴 하이웨이가 만나는 삼거리에 2014년부터 시작된 도로 공사가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다.

총 1600만 달러의 공사비중 1350만 달러가 도로 보수를 위해 쓰여졌다. 도로 포장은 이미 끝났으며 다음주 월요일(28일) 개통식을 위해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심각한 교통체중을 해소하기 위해 롸운드어바우트(로터리)가 건설되었다. 웨스트블룸필드에서 세번째다. 롸운드어바우트는 교차로 교통체중 완화는 물론 충돌사고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 최근 미 전역에서 다수 채택되고 있다.

주변 상가 주인들은 “도로 공사로 영업에 15~30%의 타격을 받았으나 마침내 완공이 된다고 하니 기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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