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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대 남한국학 추석잔치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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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8일(토) 오후 2시부터 사회학 건물에서

[앤아버=마이코리안] 김택용 기자 = 미시간대학 남한국학 연구소(소장: 곽노진 교수)가 오는 8일(토) School of Social Work Building에서 추석대잔치를 연다.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학 학생, 한국 유학생은 물론 미국인들이 다수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일반인들도 사전 예약없이 참석할 수 있으며 한국 음식과, 음악, 게임 및 공연등 다채로운 순서를 즐길 수 있다.

작년 행사에서는 미국인들이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거나 송편만드는 실습에 참여하기도 했으며 김치 담그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되었다.

시나브로의 공연과 브레이크 댄스, 아카펠라 중창단의 공연도 근사해 토요일 오후를 풍성하게 보낼 수 있다.

북한의 노래

미시간 대학 한국학 연구소는 오는 10월 13일(목) 저녁 7:30분부터 Michigan Theater에서 북한의 실상을 드려다 볼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

유순미 감독이 북한을 세차레 방문하면서 얻은 자료들을 바탕으로해서 제작된 Songs from the North를 통해 북한 사람들의 정신세계와 정치적 이데올로기를 엿볼 수 있다.

본 행사는 일반인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734.764.1825에서 얻을 수 있다.

남한국학은 10월 20일 서울대학교 이은주 교수를 초청한 가운데 When User Comments Meet the News: Korean Case Studies라는 제목의 케이스 스터디를 듣을 기회를 마련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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