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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양로원에서 1,900명 이상 코로나 사망자 발생

Staff Sgt. Nick Crouse, a medical technician with the 193rd Special Operations Wing's Medical Group out of Middletown, Pa., takes the blood pressure of a patient. Crouse and other members of the 193rd Medical Group provided free health screenings atthe Hawaii County Office of Aging in Hilo, Hawaii, on June 14th, 2010. Members of the 193rd Medical Group are in Hilo, for Medical Innovative Readiness 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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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싱=주간미시간] 김소연 기자 = 미시간에서 발생한 COVID-19 사망자의 3 분의 1은 주내 450개 요양원에서 주민과 직원들 사이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자세히 보면 총 1,947명의 주민과 20명의 직원이 사망했다. 미시간내 대부분의 카운티에서 사망자의 50%이상이 요양원에서 발생했다.

20명 이상의 사망자를 기록한 양로원은 총 33개나 되었다. 하지만 미시간은 여전히 ​​노인이나 장애인을 수용하는 수백 개의 다른 시설에서 기록된 사례 또는 사망자 수는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단체 수용 시설에서는 직원과 거주자에 대한 정기적 인 테스트 의무적이다. 요양원 내에서 바이러스의 바이러스 확산을 통제하기위해 강제되고 있다. 이 규칙을 따르지 않는 요양원은 매일 $1,000의 벌금을 내야한다. 주정부는 또한 명령에 따라 Medicaid 지불을 중지 또는 보류할 수도 있다.

이번주 월요일 브리핑에서 주정부는 60,000 건 이상의 사례와 5,772 명의 사망자를 기록한 미시간에서 요양원 사망자가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보고가 있었다.

예를 들어, 미시간 남서부의 미시간 호수를 따라있는 베리 엔 카운티에서는 57명의 사망자 중 41명이 요양원에서 발생했다. 그중 36건은 Benton Harbor와 Niles의 두 시설에서 발생했다. Marquette County에서는 11 명의 사망자 중 8명이 Norlite Nursing Center에서 거주했었다. 리빙스턴 카운티에서는 양로원 3곳에서 27명이 사망했다.

가장 많은 요양원 사망자는 메트로 디트로이트에서 발생했으며 Wayne, Macomb 및 Oakland 카운티는 각각 710, 377 및 307 요양원 사망자가 발생했다. 해당 카운티의 전체 사망자의 32%에 해당된다.

디트로이트 요양원 Ambassador Villa에서 4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는데 여기서는 한 직원이 COVID-19에 대한 국가 지침을 따르지 않았다고 내부고발을 한 바 있다.

기록에 따르면 디트로이트시는 시설에서 사망자 수가 27 명으로 가장 적지 만 43 건의 사망이 단일 요양원에서 가장 많았다.

월요일 공개된 데이터에 따르면, 미시간 주 전역에 7,163개의 요양원 거주자와 3,133명의 직원들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총 10,306건의 요양원 사례는 인근 14개 주에서 가장 많은 수치다. 이는 6개 요양원 거주자 중 약 1명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음을 의미한다.

미시간 주에서 70세 이상 사망자는 거의 70 %를 차지했다. 5월 초 분석에 따르면 전국 COVID-19 사망자의 42%가 요양원과 생활 보조 시설에 거주하는 주민이었다. New York Times는 같은 달에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요양원 거주자와 직원이 전국 COVID-19 사망자의 3분의 1을 차지했다고 보고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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