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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GA 오픈, 체육회 돕기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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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부터 삼일간 시카고에서 열리는 전미체전에 미시간 대표팀을 구성하여 출전하는 미시간체육회를 위해 미시간골프협회(MKGA)가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놀쓰빌 힐즈 골프클럽에서 치러진 골프대회는 토모일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시상식을 가졌다. 이자리에서 MKGA의 정진 회장은 “좋은 뜻으로 열린 본 대회에 참가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특별 후원금을 희사해준 앤아버골프협회, 세탁인협회, 체육회, 전미한미여성회와 신경섭, 신윤섭, 토모, 한국관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골프대회에서는 배수남 씨가 그로스챔피언에 조용석씨가 네트챔피언에 올랐다.

김택용 기자/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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