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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랜드는 은퇴 도시 전국 1위 – US News 2026 도시 평가에서
미시간 미들랜드(Midland)가 U.S. News & World Report의 2026년 미국 최고의 은퇴 도시 1위로 선정됐다. 평가에는 삶의 질, 주거비 부담, 의료 접근성, 세금 친화도, 55세 이상 인구 흐름 등이 반영됐다. 미들랜드는 특히 삶의 질 8위, 주거비 부담 11위, 세금 친화도 18위를 기록했고, 중간 주택가가 약 20만6천 달러로 전국 평균보다 낮아 은퇴지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로체스터힐스(Rochester Hills)는 U.S. News의 미국에서 살기 좋은 도시 상위권에 올랐다. 로체스터힐스는 미시간 내 대표적 우수 주거 도시로 평가됐으며, 안전성·교육 수준·삶의 질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도됐다.
미시간에서는 로체스터힐스, 트로이, 미들랜드, 노바이, 팜링턴힐스, 리보니아, 스털링하이츠, 와이오밍, 트래버스시티 등 여러 도시가 U.S. News ‘살기 좋은 도시’ 순위에 포함됐다. 높은 삶의 질, 비교적 안정적인 주거비, 교육·안전·의료 인프라가 미시간 도시들의 강점으로 꼽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