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s
지난 5일(2008년 4월 5일), 오후 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Eastern Michigan University(이하 EMU)의 PEASE Auditorium 에서는 EMU Department of Music and Dance 주최로 라는 주제의 발레 공연이 펼쳐졌다.
클래식과 모던이 결합된 창작 발레 작품들로 구성된 이번 공연은 12개의 지역 발레팀이 합연했으며 특별히 앤아버한인교회에서 POP(Power of Praise)와 OverDrive(바디워십)를 지도하고 있는 정인애 자매의 솔로와 협연으로 이루어진 무대였다.
POP는 지역사회에 속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춤을 통해서 육체적인 훈련은 물론이고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OverDrive는 전문성을 가진 바디워십팀으로 구성원이 제한되어 있지만 POP는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1시부터 연습을 하며 지난 종려주일 2008호산나 공연을 시작으로 한인사회 뿐 만 아니라 워시트나 지역사회를 섬기고 있다.
관심이 있으면 http://www.kcoaa.com에 문의하거나 또는 734-944-1434 (박은하 팀장)에 문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