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미시간에 새로운 529 College Saving Plan이 소개 될것으로 보인다.
현재의the Michigan Education Savings Program라고 불리는 529 플랜은 계속 유호하지만 주정부는 미시간 세금을 절감받을 수 있고 보험업자들에 의해 판매될 수 있는 새로운 플랜을 계획하고 있다.
대학 학자금 플랜인 529을 보험업자들이 판매할 수 없는 미시간의 경우 지금까지 보험업자들이 이를 허용하는 버지니아, 일리노이를 비롯한 타주로 가입자를 빼돌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미시간 주민들은 앞으로 구입경로가 주로부터 직접이든 보험업자를 거쳐서든 상관없이 529 플랜에 가입하면 감세혜택을 받게된다. 일인의 경우 최고 5천 달러, 조인트 가입의 경우 최고 만불까지의 디덕터블을 기대할 수 있다. 만불을 증여에 대해 감세는 약 $435이 된다.
해당년도에 감세를 받기위해서는 당년도 12월 31일까지 증여해야 한다.
보험업자를 통할 수도 있는데 한 예로 보험회사들은 수수료가 많은 메인주의 플랜인 NextGen College Investing Plan을 권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폐단을 막기위해 미시간 주정부는 지난해 12월 529 플랜을 보험사들도 판매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The Michigan Education Savings Program은 2000년부터 시작되었으며 부모나 조부모들이 후세들을 위해 직접구입했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http://www.misaves.com)직접 구매를 하려면 소비자들이 투자 옵션을 직접 선택해야한다. 자녀의 나이에 따라 다른 종유의 종목을 선택할 수 있다.
현존의 The Michigan Education Savings Program에는 등록비나 관리비가 없다. The Michigan Education Savings Program은 약 192,350 개의 구좌, 1.8 빌리언 달러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김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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