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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 피해 입은 자동차 구입 주의
[랜싱=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빌 슈트 미시간 주 검찰총장이 중고 자동차 사기를 경고했다.
그는 지난 10월 Superstorm Sandy에 의해 침수 피해를 입었던 중고 자동차들을 판매하는 미시간 딜러들이 포착되었다고 발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중고차를 살 경우 확인 절차를 꼭 거쳐야 한다고 조언했다. 먼저 판매자와 상관없는 전문가를 통해 인스펙션을 꼭 받아야하며 온라인을 통해 자동차의 히스토리를 조회해 보라는 것이다.
또 홍수 피해를 없었던 자동차들은 곰팡이 냄새가 나거나 트렁크안에 잔여물이 남아 있을 수 있으니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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