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GM, 다운리버에 배터리 공장 건립키로

제너럴 모터스가 브라운스타운 타운쉽에 4천만 달러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세울 것으로 전망되었다.
본 계획은 아직 공식화되지는 않았으나 기정 사실화 되고 있다고 GM 관계자들이 밝히고 있다.
본 공장에서 조립되는 배터리는 쉐비 볼트 전기 자동차에 장착될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지역 주민들은 공장이 이전해 오면 지역 경제 발전과 고용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환영하고 있다.
다운리버 지역은 공항과 I-75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한국(LG 화학)에서 수입되는 배터리 부품을 신속하게 이송하는데 요지로 평가되었다.
GM 글로벌 세일즈 1/4분기보다 20%상승 
GM 자동차사가 2/4분기 글로벌 판매가 지난해에 비해 15% 하락한 가운데 올해 1/4분기보다는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희망을 주고 있다.
제너럴 모터스 사는 유럽과 미국내 시장 판매 수치가 계속 떨어지는 가운데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이 호조를 보이면서 성장세로 돌아 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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