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te icon Michigan Korean Weekly

칼라마주에서 총기 난사로 6명 사망

Advertisements

– 범인은 우버 기사

20일 오후 6시경 칼라마주에서 우버 기사인 40대 백인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6명이 사망했다.

경찰은 용의자 제이슨 브라이언 댈튼(45)이 아파트에서 여성 1명을, 자동차 대리점에서 아버지와 아들 손님을 쐈고, 인근 식당 주차장에서 손님들에게 무분별하게 총을 쐈다고 발표했다. 댈튼은 다음날 칼라마주 시내에서 체포되었다.

총기를 난사한 댈튼은 차량공유 서비스 업체인 우버 기사였다. 댈튼에게는 전과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범행 이전에도 수상한 행동을 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경찰은 희생자들간의 연관성을 찾기 어렵고, 용의자와의 관계도 확인되지 않는다며 “이번 사건은 무작위 살인(random murders)”이라고 말했다.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