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36대 디트로이트 한인회 신임 사무총장 임명

– 한인사회위해 젊은 열정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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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진영 36대 디트로이트 한인회장(좌)이 신임 사무총장을 임명하고 8일 임명패를 수여했다.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하고 자동차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신상범 사무총장은 “디트로이트 한인회가 뒤엉켜있는 것 같아 바로 잡고 싶은 마음에 자원했다”고 말하고 “디트로이트 지역사회를 위해 맡겨진 바 임무에 열심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노령화되어가는 한인회를 위해 젊은 열정과 아이디어가 수혈되었다는 긍정적인 평가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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