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한인 교회들 생일 잔치 연다

– 디트로이트 연합감리교회 45주년 , 새생명교회 18주년,
– 앤아버대학촌 교회 1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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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미시간 = 김택용 기자] 미시간에 있는 한인 교회들이 11월을 맞아 픙성한 교회 행사들을 개최한다.

먼저 5일 오전 11시에는 새생명교회(담임목사 이필순, 주소: 2852 S. Commerce Rd. Commerce Township)이 창립 18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린다. 강사로는 한기영 원로 목사가 초청된다.

같은날 저녁 7시 반에는 디트로이트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장찬영)가 교회 창립 45주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준비한다. 1부에는 소프라노 김소나, 테너 크리스토퍼 울프, 바리톤 김용민씨가 박은상, 유지니아 송, 케런 송, 김신영(바이올린), 이두은(첼로), 하원정(플루트)와 함께 비발디, 하이든, 프로코피에프, 쇼커의 명작들을 선사하며 2부에는 KUMC 연합성가대가 KUMC 오케스트라와 함께 오리토리오 하이든의 ‘천지창조’를 합창한다.

11월 12일에는 앤아버 대학촌교회(담임목사: 박상춘, 주소: 1951 Newport Rd. Ann Arbor)가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음악회를 연다. 저녁 6시부터 열리는 음악회에는 차인홍(Wright State University 음악원 교수), 이은정(스프라노, 이태리 밀라노 알리오페아 소속), 이이슬(피아니스트, 일리노이즈 주립대학 음악과 졸업)이 초청된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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