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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고국방문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브라질 아사이베리] 건강식품 !!

‘LA에 사는 이모 주부는 7년만에 고국방문을 앞두고 오랜만에 만나게 될 부모님과 지인들에게 보다 의미있고 기억에 남을 만한 선물을 구입하려고 가까운 선물센터를 방문했다.그곳에는 각종 고가의 홍삼선물셋트를 비롯하여 오메가3, 로얄젤리등의 다양한 건강식품과 기념품들이 진열되어 있었다. 가까운 친지분들과 지인들에게만 최소한의 비용으로 간단한 선물을 준비할 계획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막상 선물센터 매장에 나와보니 선물받는 사람의 취향,연령,성별등에 따라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들이 있어 선뜻 마음에 드는 품목을 선택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게다가 제품 가격이나 무게,부피등도 만만치 않아 저렴하면서도 특별한 취향에 구애받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무난히 선물할 만한 제품을 찾기란 정말 쉽지 않았다. 각자 다른 품목으로 선물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차이가 나고 부담이 되는것 같아 최근 고국방문 선물로 인기가 많다는 점원의 추천에 따라 ‘브라질 아사이베리’라는 건강식품을 일괄적으로인원수에 맞게 한병씩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3~6개월이상 매일 매일 꾸준히 챙겨먹어야 하는 건강식품이기에 좀더 기억에 남고 선물한 사람의 고마움을 더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LA 이00주부)

화제의 건강제품인 ‘브라질 아사이 베리’는 노화방지, 항암효과, 체중감량, 시력강화, 혈관정화, 디톡스 효과, 심장병 예방치료 등에 빼어난 효능을 입증 받은 제품으로 최근 고국방문 선물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아사이베리(Acai Berry)는 브라질 아마존강 어귀의 범람원과 고지대에서만 자라는 아사이 야자나무 열매로 블루베리나 포도와 같은 원형 모양이며, 크기는 1.5~2cm정도 되며, 속에는 큼지막한 씨가 들어 있고, 껍질의 색은 검은색을 띤 보라색이다. 맛이 없고 씨가 커서 과일로선 자격 미달인 아사이 베리에 서양인들이 주목하기 시작한 것은 검보라색 껍질 성분인 안토시아닌 때문이다. 안토시아닌은 노화, 암의 주범으로 지목되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이다. 아사이베리는 ORAC 수치 비교를 통해 세계적인 웰빙 식품으로 떠올랐다. 어떤 식품의 항산화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흔히 사용되는 것이 유해산소 흡수능력 (ORAC) 수치인데, ORAC 수치가 높을수록 항산화력이 강함을 뜻한다. 1996년 미국 농무부(USDA) 의 조사결과 아사이베리의 ORAC 수치는 1,027로 크랜베리(95), 야생 블루베리(92), 진한색 자두(73), 블루베리(62), 사과(43)보다 최소 10배 이상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최강의 항산화력 덕분인지 아사이베리는 다양한 질병의 예방, 치료와 수명 연장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동물실험에선 뇌를 손상시키는 아밀로이드 등 유해 단백질을 제거해 기억력 저하를 완화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아사이베리에 든 지방의 82%가 혈관 건강에 이로운 불포화 지방인데다 식물성 콜레스테롤 성분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도 있으며, 암의 예방과 치료에도 기여한다는 동물실험 결과도 나왔다. 학계에서는 적도 부근에서 생활해 강력한 자외선(피부암의 주범)을 쬐는 아마존 강 주변 사람들의 피부암 발생률이 브라질 내 다른 지역 사람의 20분에 1수준인 점을 주목한다.

또한, 아사이베리는 스태미나와 체력을 보충하는 데도 유용하고 널리 알려진 바 있다. 과거 아마존 전사들이 전쟁에 나가기 전에 빼먹지 않고 섭취한 과일이 바로 아사이베리 열매였다. 미국 메이저리스 ‘보스턴 레드 삭스’ 구단이 선수들에게 이 과일을 제공하는 것도 같은 이유였다. 일부에선 성적 능력을 높여준다고 해서 “아마존의 비아그라” 로 통하기도 한다.

아사이(Acai) 라는 책을 저술한 미국의 영양학자이자 아사이베리 전도사인 알렉산더 사우스 박사는 15년간 매 끼니마다 이과일로 만든 주스를 마셔왔다고 전했다. 62세의 노인인데도 불구하고 40대 초반의 건장한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된 그는 ‘아사이 베리는 항산화 효과는 물론 항염(염증해소) 효과도 있고, 알츠하이머형 치매, 파킨슨병, 당뇨병, 심혈관질환 예방에 기여할것’ 이라고 주장했다.

아사이베리는 독성이나 과다 섭취시의 부작용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브라질에선 수백만명이 아사이베리를 먹고 마시는데,지금까지 이 과일로 인해 부작용이 나타난 사례는 찾기 힘들다. 커피.홍차 등과는 달리 카페인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생과를 직접먹는 ‘축복’을 누리는 것은 아마존강 주변 사람들 뿐이다. 열매가 금세 시들기 때문이다. 한국, 캐나다, 미국 등에선 이미 주스나 파우더 형태로 많이 판매되고 있는데, 최근 먹기 쉬운 캡슐형 제품이 출시되어 캐나다 전지역을 비록한 미국 전지역에서도 많이 판매되고 있다.
이제 한국 고국방문선물은 최고의 효능으로 각광받고 있는 [브라질 아사이베리] 건강식품으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는 것은 어떨까?

판매처 / 트로이 뉴코아백화점 : 248-457-1876 트로이종합식품 : 248-680-7333/ 서울식품: 810-767-7054/ 갤러리아마켓 : 734-975-8900/ 만나식품 : 734-663-6868 / 올림픽마켓: 616-243-5525 / 우리식품: 248-488-0477 /리스식품: 616-243-1394/ 롯데마켓: 517-347-6653 / 가고파식품: 248-559-7370

제품문의 캐나다 본사 : 647-778-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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