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미시간 실업률 9.6% 육박, 전미 최악

미시간의 11월 실업률이 9.6%에 달했다. 이 수치는 미국내 최고로써 미시간내 모든 제조업체들이 겪고 있는 불황을 그대로 반영했다.

미시간 북동부 지역이 12.2%로 가장 높았고 앤아버 지역이 6%로 가장 낮은 실업률을 나타냈다. 앤아버의 경우는 10월 6.1%에서 0.1% 하락해 오히려 고용이 증대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주정부 관계자들은 리테일 스토아들이 연말 휴가기간동안 종업원 고용을 줄였고 제조업계의 이어지는 인원 삭감이 주원인이라고 지적했다.

김택용 기자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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