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미시간 가솔린 가격, 지난주보다 9센트 올라

– 미국 평균보다 10센트 비싸

[랜싱=주간미시간] 김택용 기자 = AAA 미시간의 발표에 따르면 미시간의 가솔린 평균 가격은 4월 23일부로 $2.87/갤론 으로 미국 전체 평균가보다 10센트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같은 시기에는 $2.50를 약간 상위했었다.

미시간에서 가솔린 가격이 가장 싼곳은 에퍼 페닌슐라에 있는 Marquette으로 갤론당 $2.75이며 가장 비싼곳은 Jackson($2.91/갤론) 이다.

다음은 미시간 주요 도시의 가솔린 가격이다.
Ann Arbor: $2.89
Benton Harbor: $2.86
Metro Detroit: $2.86
Flint: $2.87
Grand Rapids-Muskegon-Holland: $2.89
Jackson: $2.91
Lansing-East Lansing: $2.88
Marquette: $2.75
Saginaw-Bay City-Midland: $2.90
Traverse City: $2.88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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