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미시간에 ‘도둑들’이 몰려 온다

–  한국 영화 사상 최단 기간 역대 최다 관객 동원!
–  1300만 한국 관객이 보증한 초특급 블록버스터 <도둑들> 10월 12일 북미 대개봉

1300만 관객 돌파로 한국 영화 역대 최대 관객 동원의 타이틀을 거머쥔 ‘도둑들’이 10월 12일 드디어 북미 지역 관객 몰이에 나선다. ‘도둑들’은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등을 통해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최동훈 감독의 최신작이라는 점. 홍콩과 마카오 서울 부산을 잇는 대규모 로케이션을 통한 화려한 풍광과 도심 한복판을 무대로 한 고공 와이어 씬과 총격전을 포함한 리얼한 액션 및 추격씬, 김윤석을 비롯한 이정재, 전지현, 김수현, 김혜수, 김해숙, 오달 수 등 화려한 연기파 배우들이 10인 10색의 매력적인 캐릭터로 중무중한 영화라는 점들로 인해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었다.

개봉 첫 날부터 한국영화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개봉3일 만에 100만, 6일 만에 300만, 33일 만에 1,200만, 66일만에 1,300만의 놀라운 속도로 관객들을 동원했으며, 결국 지난 2일 개봉 70일만에2006년 개봉해 역대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오랫동안 고수해 온 ‘괴물’ 이106일만에 달성한 1301만 9740명을 넘어서며 한국 영화 흥행사를 다시 쓰고 있는 대한민국발 초특급 대작 영화이다.

‘도둑들’의 전무후무한 흥행 결과는 시종일관 눈을 떌 수 없는 최 감독 특유의 추격신과 액션, 배우들의 매력이 모두 살아 있는 탄탄한 캐릭터, 그리고 명대사들의 향연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한국 영화 유력 미디어인 맥스무비에 따르면 실제관객평점 집계 결과에서도 최근 상영 영화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사실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또한 지난 16일 캐나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어 ‘도둑들’은 총 3회의 공식 상영이 전석 매진되면서 해외 관객들의 첫만남에서도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OSEN의 보도에 의하면 ‘도둑들’을 관람한 할리우드 관계자들은 “도둑들의 음모와 배신 속에 사랑이 녹아 있는, 예측을 뛰어 넘는 드라마의 전개가 놀라웠다”’고 호평했으며, ‘도둑들’의 리메이크와 속편 계획에 관심을 보였으며, 이 외에도 “스펙타클한 액션과 드라마, 캐릭터들의 조화로운 매력까지 최고의 패를 돌렸다”(Variety), “’도둑들’은 최동훈 감독 작품의 정점을 찍었다!”, “어느 한 부분도 빠지지 않고 훌륭하다”, “위크와 에너지가 넘치는 다이나믹한 각본! ”(Screen),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드는 리얼한 빌딩 와이어 액션”(Film Business Asia), 등 해외 유력 미디어들로부터도 극찬을 받았다.

배급사 Well Go USA에 따르면 ‘도둑들’은 LA, 뉴욕, 시애틀,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토론토 등 북미11개 지역의 AMC 극장 체인과 LA CGV등 16개관에서 동시 상영이 확정되어, ‘도둑들’을 기다려온 북미 관객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설레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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