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노스다코다 자살률 60% 증가, 미시간은?

– CDC 20년간 자살률 연구 보고

[주간미시간=김택용기자]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시간주의 자살률이 지난 20년간 3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미국 평균은 30%다. 미국에서 2016년 한 해 4만 5천명이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20개의 주가 미시간보다 낮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노스다코타주는 지난 20년간 자살율이 거의 60% 증가했다.
네바다만이 1999년 이후 자살률이 하락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자살 한 사람의 절반 이상이 정신 건강 병력이 없었다. 인간 관계 문제, 약물 남용 및 건강 문제가 주요 원인이었다.

CDC는 주정부가 자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식별하고, 대처 바안 및 문제 해결 방법을 가르칠것과, 정신적, 육체적 건강 관리를 개선할 것을 조언했다.

귀하 또는 귀하가 아는 사람이 자살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면 판단된다면 전국 자살 예방 라이프 라인 1-800-273-8255 (청각 장애인 및 청력 장애인 : 1-800-799-4889)에 연락하거나 문자 메시지 741741를 통해 도움을 청할 수 있다.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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