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노스다코다 자살률 60% 증가, 미시간은? - CDC 20년간 자살률 연구 보고
  • 기사등록 2018-06-11 00:06:13
기사수정



[주간미시간=김택용기자] 미국 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시간주의 자살률이 지난 20년간 3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미국 평균은 30%다. 미국에서 2016년 한 해 4만 5천명이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20개의 주가 미시간보다 낮은 성장률을 나타냈다. 
노스다코타주는 지난 20년간 자살율이 거의 60% 증가했다. 
네바다만이 1999년 이후 자살률이 하락했다.

CDC 보고서에 따르면 자살 한 사람의 절반 이상이 정신 건강 병력이 없었다. 인간 관계 문제, 약물 남용 및 건강 문제가 주요 원인이었다.

CDC는 주정부가 자살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식별하고, 대처 바안 및 문제 해결 방법을 가르칠것과, 정신적, 육체적 건강 관리를 개선할 것을 조언했다. 

귀하 또는 귀하가 아는 사람이 자살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면 판단된다면 전국 자살 예방 라이프 라인 1-800-273-8255 (청각 장애인 및 청력 장애인 : 1-800-799-4889)에 연락하거나  문자 메시지 741741를 통해 도움을  청할 수 있다.

mkweekly@gmail.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michigankoreans.com/news/view.php?idx=537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10ksbdetroit
ABC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