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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학교 종업식 끝나고 세종 장터 개최 - 일년동안 학생, 교수, 학부모 모두 수고 많았습니다 - 새 학기에는 새 학교에서
  • 기사등록 2018-06-10 11:53:09
  • 수정 2018-06-10 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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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학교가 2017~2018 학기를 마감하는 종업식을 가졌다.

김선미 교장이 160여명의 학생들에게 격려사를 전달하고 있다.


종업식을 마치고 열린 세종장터에서는 1년간 수업시간에 크레딧을 받은 학생들이 세종머니를 받아 학용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

세종학교는 약 $1,500 상당의 선물을 한국에서 구입해 장터에서 학생들에게 선물했다.

세종장터는 학교 학생들을 리워드하는 좋은 아디디어다. 1년간 공부하느라 수고한 학생들에게 커다란 기쁨이다.

가장 인기를 끈 것은 세종 머티 천원으로 살 수 있는 솜사탕이었다.


세종학교에서 직접 만든 세종머니를 쓰면서 경제공부도 자연스럽게 하게 된다.

세종장터 현장에서 다음 학기 조기 등록을 하는 학부모들도 많았다.

일년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느라 수고하신 선생님들~

밖에선 학부모들이 학생들에게 줄 고기를 굽고 있다.

이집 저집에서 모두 모인 전기 밥솥... 학생들을 위한 어머니들의 정성이 느껴진다.

정성스럽게 마련된 점심 메뉴...

학생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모두 즐거운 식사시간을 가졌다.


사진: 김택용 기자 | 주간미시간 |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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