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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재롱 잔치 열렸네~ (4) - 34회 세종예술제에서
  • 기사등록 2018-06-10 0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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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반, 난초반, 색동반 학생들이 '아름다운 세상', '내가 바라는 세상'을 합창으로 들려주었다.





나비반, 개나리반의 꽃바구니 춤



3학년 박연서 양이 '달팽이의 하루'를 독창으로 들려주었다.

이태석군과 최하영양이 황순원의 '소나기', 이효석의 '메밀꽃 필무렵'을 낭독해 주었다.



사진: 김택용 기자 | 주간미시간 | mkweekl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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